안개 낀 논과 한옥, 소나무가 있는 논산의 새벽 풍경 수묵담채

은진 · 연산 · 노성, 세 고을이 하나 된 땅

금강 물길 닿는
황산벌 너른 들

은진 미륵이 굽어보고 돛배가 드나들던, 예로부터 인심 넉넉한 선비의 고장입니다.

물안개 속 탑정호 출렁다리 수묵담채

첫째 폭논산기행

선비의 길, 강의 길

서원의 마루와 호수 위 다리, 옛 포구의 골목까지 걸음이 느려지는 풍경.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모습
부적면 · 호수·물길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탑정호 위에 놓인 600m 길이의 출렁다리, 야간 조명과 음악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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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촉사(논산) 모습
취암동 · 산사·석불

관촉사(논산)

은진미륵 석조미륵보살입상이 있는 논산 8경 제1경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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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암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모습
연산면 · 서원·고택

돈암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김장생을 기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서원, 응도당 등 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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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근대거리 모습
강경읍 · 근대 거리

강경근대거리

금강 수운으로 번성한 강경의 근대 모습이 남은 역사문화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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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바구니와 비닐하우스가 있는 논산 들녘 수묵담채

둘째 폭논산의 맛

들녘이 차린 한 상

딸기 하우스에서 강경 포구의 젓갈 골목까지, 논산 사람들이 아끼는 식탁.

  1. 별장가든한식 · 가야곡면
  2. 시골마을한식 · 광석면
  3. 천안문중식 · 취암동
  4. 신촌반점중식 · 연무읍
  5. 깜뚜누들국밥·면 · 강경읍
논산의 맛 모두 보기
돛단배가 닿은 강경 포구의 새벽 수묵담채

셋째 폭논산 소식

포구에 닿는 소식

다섯째 폭더논산 이야기

움직이는 두루마리로
다시 펼친 논산

금강 물길과 황산벌 들녘, 선비의 길과 강경 포구까지 48초 안에 먹빛으로 담았습니다.